본 로붕은 한남을 입에 디폴트로 붙이고 다니는 여자들 틈에서 생활을 해봤다에용. 1. 존댓말 쓰기 저어보다 어려도 존댓말로 웃으면서 얘기하는레후 2. 있는 듯 없는 듯 살기 존재감을 지워용 3. 필요할 땐 나서기 한남의 힘이 필요할 땐 남성의 우월한 신체능력을 잠깐 뽐내고 사라지면 된다용 그리고 대가리가 텅텅 비어서 그렇지 의외로 멀쩡한 애들이 꽤 많다용
이분 남페미임 ㅇㅇ
아오시발
가장 좋은건 안 엮이기 아닌가용
할건해야지용
나는 당신을 존중합니다를 느끼게 해줘야하는데, 이러면 또 기어올라서 선을 넘는단말이지 성가셔...
이분 남페미임 ㅇㅇ
근데 그 페미들 중에 미녀가 존재하긴 했나옹. 세상은 넓어서 미녀 페미도 존재하겠지만... 커뮤 떠도는 페미년들 면상 탓에 "페미 외모= 빻은 남자랑 구분 안 감" 선입관이 생겨버려서
주로 겉으로 드러내는 애들이 로붕이가 떠올리는 그 부류고용
내색은 안하는데 은연중에 그런 모습이 살짝살짝 보이는 애들도 있고용
이쁘면 그럴 가능성이 좀 낮긴하다용
쌍칼 형님 말씀이 맞네옹... 못생겨서 페미한다는
자빡꼼이 진정한 페미들 육성계획이 아닐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