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격으로 병사들은 죽을 지 몰라도 요새는 건재하다.


젤렌스키는 계속 무지성으로 계속 새로운 병사들을 밀어 넣고 있지. 


정면공격으로는 난공불락이다.


양익을 치고 나가 포위하여 고립시키지 않으면 함락은 불가능할 거라 본다.


그리고 그렇게 하고 있지.


바흐무트에는 찔러보는 공격을 할 거다. 


압박은 주어야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