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 전선.
도시를 지키는 우크라 군과 도시를 빼앗으려는 러시아 군이
격렬하게 싸우는 곳이다.
이 전선에선 한 가지 재미난 특징이 있는데
그건 바로 러시아 군 최전선이 허허벌판이라는 점.
바흐무트 외곽 공장지대를 제외하면
러시아 군 최전선은 허허벌판이다.
엄동 설한의 추운 날씨. 동사할 위험이 높은 계절이다.
친절한 우크라 병사가 "아저씨 여기서 자면 죽어요." 라고 일으켜 세워봐도
수상할 정도로 깊은 숙면에 빠진 루시 오크는 요지 부동이다.
(우크라 피아식별띠 노랑, 파랑. 러시아 피아식별띠 빨강, 하양.)
얼어 죽을 정도로 추운 날씨, 불을 피우기 힘든 환경.
이런 환경에선 루시 오크들이 남극 펭귄처럼 모여 있을 가능성이 높다.
떼로 모여 있을 루시 오크.
갑자기 루시 오크가 저가치 표적에서 고가치 표적으로 바뀌는 상황이다.
드론 정찰로 찾아낸 루시 오크 숙소.
멍청한 루시 오크들이 한가롭게 잡담 중이다.
오크 숙소를 향해 포탄 1발! 효과는 굉장했다!
"일가실각 테챠아앗!" 도망가는 루시 오크들이 인상적이다.
이렇게 우크라 군은 드론 정찰로
루시 오크 숙소를 찾아 하나씩 박살 중이다.
집 잃은 루시 오크들에게 남은 것은 허허벌판 참호 뿐.
루시 오크의 무지성 포격으로 바흐무트 외곽이 쑥대밭이 되어서
아이러니하게도 루시 오크가 숙소로 쓸 집이 귀한 상황이다.
우크라군은 지붕이 멀쩡하고
수상할 정도로 루시 오크가 많은 건물을 찾아 날리면 그만이다.
또 한 채의 루시 오크 숙소가 날아갔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어떻게든 바흐무트 시내로 들어가려는 루시 오크들.
우크라 군은 뜨거운 사격으로 그들을 맞이해준다.
바흐무트 허허벌판 참호 속에서
추위를 맞이 할 루시 오크들.
그들은 치료 따윈 모르는 루시 군의료 시스템 때문에
동상 치료 없이 죽어간다.
루시 오크의 군의료 예산은 푸틴의 요트 구입비로 환원되었다.
숙소 포격으로 루시오크 냉동수육을 만드는 우크라 군.
바흐무트 허허벌판에서 추위를 견뎌야 하는
루시 오크의 절규는 계속 된다. -끝-
팩트는 하나도없고 전부 그림과 선전 뿐... 일본대본영 삐라가 이런식이엇겠군
루시 오크 집 터지는 움짤은 눈에 안 들어오는 거야? 러뽕에 눈이 멀었네~~ 신기.
이상 군첩 한마리 절규였음
ㅋㅋ 속에서 천불나지?
루시 오크 집 날아가는 움짤을 본 니 마음속이 천불 나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와 씹 군첩문학 토나오노....
틀이라는 말을 내가 썼노? ㄹㅇ 이새끼 틀이나보노
게이는 늙어서 헛것이 보이노. 나는 빤스런한 러뽕에게 댓글 단 것 뿐인데, 제 발 지려서 자문자답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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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은 미정갤, 중뽕, 러뽕하는 니들이 틀이지. 어딜 속이고 있노. ㅋㅋㅋㅋㅋㅋ
영상을 보여줘도 인정 안하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