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가 대 놓고 사기를 쳤는데 어떻게 안 넘어가고 배기냐?
분명 포로센코는 국민들이 심판을 했어. 대다수는 포로센코의 반러 정책에 반대하는 표를 던진 거자나.
젤렌스키라는 놈이 분명 대선때 공약을 그렇게 내 걸었단 말야.
나만 뽑아주신다면 전쟁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가져올 것이며 부패무능한 공무원과 정치가를 척결해서 부강한 나라로 만들겠노라고 말이다.
느그 같으면 안 속고 배기냐?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사기 당한 죄 말고 없다.
이제와서 어쩌것냐?
물릴 수도 없고 ㅠㅠ
비록 솔깃한 정책이라도 코메디언을 뽑은것이 죄. 차라리 부패했어도 친러쪽을 뽑았어야지. 유리보이코 같은.
드라마 인민의 종... 얼마나 그럴 듯하냐? 느그 같으면 무명 정치인 뽑겠냐? 그런 인지도 높은 배우를 뽑겠냐?
일반 국민들 대다수는 선량한 시민들이지.... 속고 있는것뿐 - dc App
지금은 안 속으면 어쩔 건데? 뻑하면 역적으로 몰려 총살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