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가 대 놓고 사기를 쳤는데 어떻게 안 넘어가고 배기냐? 


분명 포로센코는 국민들이 심판을 했어. 대다수는 포로센코의 반러 정책에 반대하는 표를 던진 거자나.


젤렌스키라는 놈이 분명 대선때 공약을 그렇게 내 걸었단 말야.


나만 뽑아주신다면 전쟁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가져올 것이며 부패무능한 공무원과 정치가를 척결해서 부강한 나라로 만들겠노라고 말이다.


느그 같으면 안 속고 배기냐?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사기 당한 죄 말고 없다. 


이제와서 어쩌것냐?


물릴 수도 없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