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대리전을 하려면
지원은 빠방하게 해 줘야 할 거 아녀?
맨날 썩은 무기나 던져주고 말이야.
엉?
그리고 용병도 찔금찔금이 뭐냐?
아예 사단 전체를 예편시켜서 통체로 우크라이나에 파병해야지.
이 정도는 해 줘야...
안 그래?
그리고 비행금지구역 그거 설정하기 시르면 말이다.
공군도 역시 단체로 예편시켜서 원조로 제공하는 전투기편에 같이 보내서 우크라이나의 하늘 좀 지켜 주란 말야.
공군이라고 용병 쓰지 말란 법 있어?
엉?
그리고
우크라이나군 보니깐 아무래도 전략전술이 좀 미숙해.
그리고 젤렌스키도 삽질 많이 하더라.
고문관 보내.
말 안들으면 원조 끝는다면 지가 뭐 어쩔 거여?
말 들어야지.
그렇게 우크라이나군을 총지휘까지 해 주면 어떻게든 승산은 있다.
이 정도 해 주지 않을 거면 말이다.
우크라이나 사람들 보고 고기 방패나 하라는 소리나 다를 게 없어요.
뭐하자는 거야?
전쟁을 부추겨 놓고는 나중에 지들이 힘들다고 쏙 빠져?
이런 썩을 놈들을 봤나.
누구라는 나토의 고기방패다, 병력손실에 가책도 안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