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전황 보면 진짜 변화가 없지?
8년동안 구축해 놓은 요새선이 어련하것냐?
게다가 아무리 포탄을 쏟아부어도 구축한 요새선이 무너지는 건 아니고 다만 병사들만 죽어나가는 것이고 이렇게 소모된 병력은 다시 채우면 그만이다. 인적 손실이 다대하지만 지금 우크라이나는 그렇게 병사를 갈아 넣어서 버틸 수 있는 건 바로 요새때문이지.
돈바스 방면으로 나가는 정공법으로 나갔다면 아마 성과가 더 없었을 거다.
아마 아주 일찍부터 교착상태 들어갔을 것이고
당연히 멜리토플이나 마리우폴도 건재햇을 것이고...
개전초 키예프 마리우폴에서 당해봐서 쫄아서 못하는거지 쉽지않다고 생각한듯
힐수있지 문제는 병력희생을 각오해야됨
그니깐 쉽지않다고 전쟁 시작해놓고 희생 감수안하는것도 아이러니 꽁짜로 이길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