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을 이해하는 게 아주 중요한 거 같은데....


어디 좋은 데 있으면 좌표 좀 찍어봐라.


뜬금없이 개전할 리가 있겠냐?


21년 가을인가도 한참 서방측과 러시아가 회담을 했던 거 같은데...


어떻게 틀어지게 되었는지 도통 과정이 없다?


유로마이단 봉기부터 작금의 개전에 이르는 과정을 타임라인을 따라 잘 설명해 놓은 게 있으면 좋겠더라.


그래야


단순하게 러시아는 침략자임. 나쁜 놈!! 이건 좀 뭔가 너무 단순하자나?


국제정치를 해석하는데


독재자는 걍 미친 놈이니 미친 짓은 얼마든지 가능해라는 거자나.


그런 소리하는 놈들은 피해야 하긋드라. 


뇌구조가 단순하다는 소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