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서 만난 하리코프 아가씨 인신매매나 살해 당한거 같다. 이웃 남자가 차태워주기로 했다는 연락을 끝으로 며칠간 아무 소식이 없네. 죽여 넣고 어디 빈집 던져 놓으면 나중에 러시아군이 죽인거라 하겠지.
로맨스스캠 당한거니 너무 상심마라
상상이 도가 지나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