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금 유태인
개전 초기에 키이우에 압박 들어올때 얼굴 노랗게 되어서 튀지 않은 거 하나는 인정해 줄 순 있지. 문제는 거기까지라는 거... 전쟁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간섭질하느라 망친 게 한두가지가 아니지?
간섭 안하고 처음부터 군에 전권을 맡긴걸로 유명한데 간섭은 무슨 간섭?
느금 유태인
개전 초기에 키이우에 압박 들어올때 얼굴 노랗게 되어서 튀지 않은 거 하나는 인정해 줄 순 있지. 문제는 거기까지라는 거... 전쟁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간섭질하느라 망친 게 한두가지가 아니지?
간섭 안하고 처음부터 군에 전권을 맡긴걸로 유명한데 간섭은 무슨 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