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첩들 러시아군이 죽으니까 젤렌스키 병신짓을 마냥 좋아하고 응원하는데, 그 병신짓의 결과가 우크라의 멸망이라는건 알까?
우크라가 처음 건국됐을때 목적이 러시아 약체화가 아니잖음. 정상의 국가라면 잘먹고 잘사려는게 목적 아니냐? 우구라 지도부는 그 기본을 망각하고 불나방마냥 전쟁에 미쳐있는데 그걸 마냥 옹호하는 군첩들의 능지는 ㄹㅇ 저능아라고 할 수밖에 없음
솔직히 자존심 챙기려고 꼬라박다가 전원 옥쇄 <--- 이거보단
자존심 좀 내려놓고 언어 문화 지리 비슷한 러시아랑 협력하는게 국가로서 더 나은 선택 아닌가? 푸틴이 민스크협정 맺어줄때 만족하고 그만두지, 그 시간동안 전쟁 생각이나 했다니 ㅈㄴ 한심함
나중에 역사책에선 우크라는 지도부의 삽질로 실패한 국가의 사례로 남을듯
소수 서부나치들 후손들이 나라 처망하게 몰고간거지
소련의 존재목적은 허세부리다 개털려서 범인류적 웃음을 선사하는 건 줄 알앗는데 우구라도 비슷하노 역시 벨리까야 루스와 말로로시야는 형제국가다 으이 푸햄 씨다씨 크으
응 그냥 슬라브끼리 갈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