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A사는 노르웨이와 2억4천만 달러 규모 방산 수출계약을 2013년 체결했다. 이 계약에는 계약 규모만큼(100%) 노르웨이 군수품을 구매해야 한다는 반대급부 즉, 절충교역 조건이 달렸다.계약 만기까지는 3년밖에 남지 않았는데 절충교역 이행률은 14%에도 못 미친다. A사가 계약기간에 이를 이행하지 못한다면 수백억 원을 배상금으로 물어야 한다.
아니 씹새야 계약에 따라 다르겠지만
노르웨이건을 보면 다시 군수품을 사와야함
그나라 아무물건이나 사오는게 아님. 뭐?? 우유를 사? 싸펑을사??
그나라 군수품을 사야함. 보나마나 위약금 물기싫으니
쓰레기재고 가격 올려치기 당해서 사오거나
위약금 100퍼 쳐맞는것이 바로 k방산의 실체
결국 좆나게 일해서 무기랑 기술만 퍼주고
쓰레기재고 처리해주거나 계약금 100퍼로 쳐맞음
이런것을 우리는 노예라고 합니다.
아니 씹새야 계약에 따라 다르겠지만
노르웨이건을 보면 다시 군수품을 사와야함
그나라 아무물건이나 사오는게 아님. 뭐?? 우유를 사? 싸펑을사??
그나라 군수품을 사야함. 보나마나 위약금 물기싫으니
쓰레기재고 가격 올려치기 당해서 사오거나
위약금 100퍼 쳐맞는것이 바로 k방산의 실체
결국 좆나게 일해서 무기랑 기술만 퍼주고
쓰레기재고 처리해주거나 계약금 100퍼로 쳐맞음
이런것을 우리는 노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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