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junews.com/view/20220728153101855


* 폴란드는 1차 급 생산분까지 계약 상태에서 절충교역 없음. 폴란드 코가 10자는 되는 상탠데 뭔 절충교역 협상


* 노르웨이에서 k2 구매하면서 무리하게 절충교역 주장하다가 안되니까 판엎는다 협박중 (k9수출때 일부 고등어 있었음ㅋㅋㅋ)


** 밑에 절충교역 비판 내용도 객관적인 수치 없이  주관적인 헛소리


** 터키 수출시 주포+장갑 등 핵심기술 이전제외(엔진은 당연히 독일기술이라 이전해줄 수도없음) 5000억 기술료 + 대당 생산 로얄티 따로 받음

또다른 핵심인 유기압현수장치는 아예 이전없었고 터키는 레오파드2처럼 토션바 버전임

( 유기압현수장치는 k1a1 개발할때 영국의 이전세대 기술이전+ 용량확대 독자개발로 획득한 유기압현수장치는 공동지재권있음, k2,k9는 공개된바없음, k2는 용량 더 증대된거라 독자 개발 생산일듯)


뭘 지나치긴 지나쳐, 문돌이 새끼들이 문제다 문제 ㅋㅋㅋㅋ




폴란드는 표면적으로 수출절충교역이 없다. 그러나 한화디펜스는 K9자주포 2차 물량의 상당수를 폴란드에서 생산하는 방식을, KAI는 현지에서 제품 생산능력을 확보할 수 있게 한 MRO(유지·보수·정비) 센터 설립 등을 각각 추진하겠다고 밝혀 수출절충교역이 우회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폴란드의 대량 구매가 기존 무기 수입국인 미국과 독일과의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목적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수입절충교역도 신경 써야…실익 최대한 이끌어 내는 협상전략 필요

업계 일각에서는 최근 이뤄진 수출절충교역이 득보다 실이 많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한화디펜스는 호주에 K-9 자주포를 수출하면서 호주 질롱시에 생산시설을 구축하기로 했으며, 그해 2월 성사된 이집트의 K-9 자주포 수출도 현지 생산과 파이낸싱(수출금융지원)이 더해졌다. 정부가 방산 수출 성과에 우선해 유리한 계약을 도출하지 못했다는 해석이다.

앞서 2008년 K2 전차를 토대로 만들어진 튀르키예(터키)의 알타이 전차는 K2 전차와 판박이 논란이 일면서 기술 이전이 과도했다는 비판이 나온 바 있다. 절충교역과 궤는 다르지만 인도네시아의 KF-21 공동 개발 분담금 연체도 비슷한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