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갤러와 젤렌스키 팬클럽은 전황에 대해 분석하지마라..
생각하지마..뭘 하려고 하지마..아무것도 하지마..
너희는 그럴 능력이 안돼..
생각은 형이 한다..분석은 형이 한다..
지금까지의 전황 분석해준다..
아래 지도를 보자
크림과 러샤 본토간에 남부회랑이 이어져 있는 상태로 전선유지중이다..러샤의 1차 목표는 달성한거다
이대로 휴전되면 러시아의 승리야. 몇만이 죽던 그건 나중문제고 이 상태로 끝나면 러샤의 승리다
우크라는 공세해서 영토회복을 해야 한다..근데 심각한 문제가 있다..우크라의 잔존병력이 어떻게 되느냐다
아무도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내가 이래서 군갤러는 밀덕이 아니라는거다..기본이 안되어 있어..
전황 본다는 얘들이 지금 싸울수 있는 병력이 얼만지 파악도 못하고 있어..
우크라 참모총장 잘루즈니 20만 피셜...미 전직 대령 19만 피셜이다..
19만의 병력으론 영토회복은 커녕 지금 전선유지도 불가능하다..받아들여라..
이건 팩트고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사실상 밀리는거 외엔 답이 없다..
지금 이상태론 우크라에 희망은 없다..그러나 유일한 변수는 있다..
장거리 타격이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사실상 지금 전황을 바꿀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19만 병력은 포병 소모전 하면 답이 없다..러샤의 생산기지 보급기지 군공항 폭격기지...
저길 타격해야 한다..본토에 있는 핵심거점을 타격해야 된다는거다..
모스크바 민간인 폭격이 아니라..러샤의 핵심거점 말이야..
지금 서로 포격전하고 스타링크 무력화하고 전술작전하고 몇명 죽었네를 따질때가 아니다..
그건 소전략이고...대전략 즉 전쟁을 어떻게 하겠다는 큰그림을 그려야 되는거다..
큰 그림중에 가장 중요한게 우크라의 러샤 본토에 있는 핵심거점 타격이다..
실제로도 러샤 본토 군공항에 특수부대 침입해서 드론 폭격했다는 기사를 보고 가능성은 있다고 봤다
이번 젤렌스키 미 방문에 뜬 기사를 보자
러샤 본토에 거점타격 공격용 미사일이 없다...사실상 우크라 망했다는거다..
기존 영토도 방어하기 힘들다는 비관적인 전망이다.
결국 미국의 의도가 중요한거다...우크라 19만 병력으론 힘들다...나토 미국의 군사개입 없이는 우크라 패배한다.
이건 명확한거야..포탄만 잔뜩 지원하고 러샤 본토 타격할수 있는 공격용 미사일도 없고...
패트리엇은 방어용 요격체계다...1포대로 멀 할수 있겟냐? 정부청사 방어할래?
기간시설 3일주기로 공습하고 있는데..
미국은 적당한 시점에서 휴전 강요할거다...러샤는 속도전으로 전격전 못한다..병참선 길어졌다가 하이마스로 박살난 기억도 있고..
그리고 코레아 625 휴전일 직전까지 고지 하나 더 먹을려고 마지막까지 처절한 전투 했던걸 니들도 알거다..
내년 러시아 대공세는 그런 측면에서 바라봐야 한다.. 휴전이 논의되는 시점이 러샤의 대공세 시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다.
지금 언론에서 떠드는 벨라루스를 통한 키예프 공습과...동부전선 대공세는 실제로 감행할지 알수 없다..
확실한건 이미 전세는 러샤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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