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가 임진왜란때 도와줬으니까 끝까지 명나라를 섬겨야한다
-> 정작 명나라는 조선이 빨리 털리고
일본이 조선에서 징집해서
더 대군을 만들어서 명나라로 오는 상황을 막기위해 파병했을 뿐임. 자기 국익을 위했을뿐
반면 국내 사대주의자들은 청나라가 강성해지고 명나라 슬슬 맛탱이 가는거 생까고
중립외교 광해군 축출하고 인조 내세워서 청나라에 깝치다가 기어코 두번이나 쳐맞음.
뭐 나무위키에 산해관 못넘었다 이렇게 써있는데
그럼 이자성 농민군이 베이징 딴거는 몰랐냐?
미국 국회의사당 폭동 보고서도
미국이 왜 저모양 됐는지 파악할 생각조차 안하는게 조선인 수준임.
지금도 사대주의에 젖어서 역시 미국짱이지 밖에 못하는게
조선인의 생각의 한계임.
그렇다고 중국입장에서 한반도가 꼭 먹어서 통치할 필요가 있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내버려둔것을 주권을 행사했다고 착각하는것임.
자기 스스로 국익 이라는거를 생각을 못함. 병신들이 입만살아서 나불대는게 조센진 DNA에 박혀있는것같음. 그니까 주기적으로 셀프 문화대혁명, 셀프 대숙청 해주는거지. 환국처럼
신기한건 인조시대에 친명 반청 한다고 그래서 그렇다고 치자. 자기 장수 관리도 못해서 이괄의난 일어나서 정예병 다갈아먹었음. 조만간 한국에도 정치지형의 변화에 따라서 얼마든지 쿠데타 터질수있다.
나라 작고 인구 작고 뛰어난 인물이 안나타나면 그렇게 될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