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엄청난 모순이 발생하고 우크라이나처럼 즉,20세기 나치즘처럼 모든 책임을 타국가에 떠넘기면서 거짓선전말곤 답이 없는거임
당연히 원인은 유로마이단사태,동남부 러시아어 90프로사용인원들 언어 종교 정치적 탄압,돈바스지역 학살,유럽최빈국 우크라이나가 어떻게 영프독보다 강항 재래식 무기로 무장되있었나? 이 모든걸 이해해야함
전쟁의 종식은 미국이 주체가 아님.미국도 전쟁에 끌려다니고 있음.더글라스맥그리더대령이 양심적으로 펜타곤에서 들은 내용을 고백하고 eu집행위원장말을 참고해보면
우크라이나는 전쟁초부터 10-20만명이 (대다수가 강제징집당한 동부 러시아계)가 싸울생각도 없이 투항해버리고
마리우폴에서 강대국들의 무덤이라는 시가전구상은 러시아가 한달간 손쉽게 바그너를 이용해서 아조프연대를 축출하고
실종을 제외한 우크라이나 정규군 실질 전사자는 eu집행위원장말대로 추정치만 최소 10만이상임.당연히 부상은 이들보다 훨씬 많고
총 우크라이나는 아무리 징집을 많이 한들 40-50만은 전투불능상태이고 당연히 맥그리거대령말대로 전투가용병력은 19만정도이고 바하무트일대에서 무리하게 자살진격하다가 포탄밥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우크라이나에겐 시간이 남지않았고 미국이 준비되지않은상태에서 저기에 들어간다? 그냥 미래는 비료 그이상이하도 아님
트럼프가 전초에 '푸틴'보고 '천재적'이다라고 말한건
나토가 전쟁을 충분히 준비하기전에 '특수군사작전'을 시작한 시기를 말하다
인도,중국,사우디이란부터 모든 중동국가,모든 아프리카국가, 중앙아시아,일부 유럽미국내 우파포퓰리즘지지자들은 당연히 이들이 친러를 하고 대놓고 미국내 기득권들이 정한 '미국'을 거스르는 행동을 하는데
전혀 통제할 방법도 없고 무서워하지도 않음
미국은 지난 5년간 핵관련협정을 일방적으로 무시해왔지만
러시아의 사르맛,아방가르드,킨잘같은 크루즈미사일,포세이돈 핵잠수함,s400 500 550같이 서방권이 넘볼수없는 미사일전력과 이란제드론이라는 싼값에 상대 방공미사일을 여러개 뽑아내는 괴물같은 무기를 보고 충격에 빠짐
지난 80년대부터 30년간 방산업체에서 미국은 최고였기에 자만하고 이러한 방산업체는 썩어서 생산력은 전혀 고려치않고 마이크로칩에 의존해서 정밀도만 높이는식으로 무기개발을 운용했음.현실은 사우디조차 미국군사력에 의문을 표할정도로 추락함
군첩들아 우크라이나가 정말 이긴다고 생각하냐?
우크라이나 전쟁초무장상태는 미국이 이들을 지원하여 러시아에 던질폭탄으로 키웠기에 경제력수준대비 유럽최강의 재래식무기의 숫자를 운용한 나라지만 지금은 아님
대부분 전력이나 인력면에서 철저히 박살났고 세계가 경기긴축에 들어가 힘들때에도 무기를 공급받아야 전쟁을 지속할수 있음.그런데 이제 나토국가엔 구소련무기를 줄 비축량따윈없음. 그러기에 가성비구린 페트리어트 준다는거임 근데 성능은 말할껏도 없고 가격은 드럽게 비쌈
미국의 선택지는 두개지. 트럼프말대로 러시아의 영향력을 인정하고 평화롭게 지내던지
아님 파괴된 우크라이나를 러시아에 통째로 던져주던지
물론 푸틴은 똑똑하기에 우크라이나전역을 책임지지않을꺼임
산업기반이 확실하고 러시아계가 다수인 노보러시아에 포함된 지역만 점령대상일꺼다
나머지지역은 이러한 네오나치사상을 지지하는 순혈우크라이나계는 다시는 전쟁을 꿈도 못꾸도록 파괴할것이다. 이책임은 서방이 겪게될 고통이다
알고 보면 조센징도 여진족 상대로 예방전쟁 씐나게 했던 민좆임. 그러다 갑자기 성장한 여진족에게 쳐털리고 굴복했던 역사까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