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근대사회도 종교랑 정치 분리시키는 운동이 뜨거운 감자였는데
과거 종교가 하던 주된 역할이 민중교육이였는데
공교육으로 이관 됐다.
윗계급은 계급보존이 핵심이권이고, 아랫계급은 계급상승이 핵심이권이라 이해관계 충돌인데
계급사다리 기득권이 통제하니까 희망고문용도로 구멍 조금만 남겨놓고 세습되고 있는 형편이다.
산업화 초기에야 개돼지처럼 쳐맞으면서 일은 고되도 계급상승 희망이라도 있었지만
요새는 계급사다리 붕괴되고, 일만 고되기만 하니까 되물림 싫으니까 저출산으로 저항하는거임.
공교육은 권력 재생산용도이다. 지들 밥그릇 근간 흔들만큼 혁신이나 창의적 파괴 원하지 않음.
계급상승 희망 없으면 몸이라도 편해야하는데 오늘날은 노예처럼 갈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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