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돈 버리는 사람 많을 거다.이런 경우 가끔 있어.그런데도 돈 풀어 파티하자고 하는 거지. 코 앞의 내일도 모르면서.그건 그동안의 오만함에 대한 댓가일지도 몰라.이제야 자기 분수를 깨닫게 되겠지.
한국이 과연 고난의 행군을 버틸 수 있을것인가
가난하던 이는 가난에 적응이 쉬워. 근데 부자가 갑자기 가난해 지면, 쫌 노력이 더 필요해. 밥 3끼를 2끼, 1끼로 줄이기가 쉽겠어? 그래서 작은데 만족하며 존버하는 게 답. 예수님 믿으면서.
@Hospitaller 한국인들 안그래도 만족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태반이라 진짜 힘들어할것 같음.
21세기판 새마을 운동, 다시 시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