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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연결하는 북방항로가 오는 8월 다시 열린다.
속초시는 속초항에서 블라디보스토크항을 잇는 카페리 정기항로가 오는 8월 초 재개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번 북방항로 복원은 지난 2024년 3월 운항이 중단된 이후 약 1년 5개월만으로, 한·중·러 3국 간 해상교류 회복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