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총을 가질 자유가 있다면 나의 적도 총을 가지고 있을


자유가 있다는거 정도는 당연히 알지.


그래도 절대로 총은 포기안함. 왜냐? self defense를 공권력에


맡기는 순간부터 사실상 국가의 노예나 다름없다는것도 알거든. ㅋ


스스로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 리스크는 감수하겠다는 마인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