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총을 가질 자유가 있다면 나의 적도 총을 가지고 있을
자유가 있다는거 정도는 당연히 알지.
그래도 절대로 총은 포기안함. 왜냐? self defense를 공권력에
맡기는 순간부터 사실상 국가의 노예나 다름없다는것도 알거든. ㅋ
스스로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 리스크는 감수하겠다는 마인드임.
내가 총을 가질 자유가 있다면 나의 적도 총을 가지고 있을
자유가 있다는거 정도는 당연히 알지.
그래도 절대로 총은 포기안함. 왜냐? self defense를 공권력에
맡기는 순간부터 사실상 국가의 노예나 다름없다는것도 알거든. ㅋ
스스로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 리스크는 감수하겠다는 마인드임.
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그들은 총 가지고 있다고 국가의 노예 아닌 줄 착각하는 거다. 미국이 세계 감옥 수감인구 인구비례 1위고 허구한 날 공권력 경찰에 맞아죽고 세금을 이스라엘에 퍼다 바치는 나라가 무슨. 미국인이 총기 소지했다고 공권력에 안 맞아죽냐고. 오히려 미국이 경찰 폭력에 죽는 확률이 훨씬 높은데.
총기소유가 금지된 국가들에서는 100%로 국민들은 국가의 노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