횬다이하고 엘지는 수율 잡는걸 1년 정도로 예상했네..


최소 2년인데 저정도 기간이면 소량이라도 일단 공급하면서 잡을려고 했던건데


설치세팅이 2-3개월 후에 끝나니까 올해부터 수율 라인 잡을려고 했네..


수율 최적화 장비 세팅으로 1년 단축시킨건데...


한국 숙련 인력이 미국으로 안들어가면?


장비바꾸면 수율 잡는데 더 오래걸려....기존 해오던 장비로 세팅해야되는데..


와 횬다이 엘지....개불쌍하네...


수율 잡는데 3년 걸릴수도 있어...어휴....최악은 세팅 장비를 바꾸고 새로운 인력을 다시데려와야되는데..


저게 말이쉽지....배터리는 화학산업 분자구조 변하면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는 노가다 사업인데..


진짜 큰일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