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9년 일본 전국시대가 끝나고 지역정권인 사쓰마번이 류큐 침공을 해왔고 당시 류큐의 수도 슈리성의 정문에는 적이 접근해오면 좌우양면에서 화살을 발사할 수 있도록 곡선으로 성벽을 만들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저항을 하지 못하고 패배, 오키나와섬 북동부의 류큐 열도를 빼앗기고, 일본의 조공국이 된다. 하지만 이후 류큐는 다시 청과 일본에 이중조공을 하면서 다시 중계무역으로 번성을 되찾는다.
걔네가 완전 합병된건 1870년 이지만 그 이전부터 사쓰마 번이 실효지배 정도 였어
1609년 일본 전국시대가 끝나고 지역정권인 사쓰마번이 류큐 침공을 해왔고 당시 류큐의 수도 슈리성의 정문에는 적이 접근해오면 좌우양면에서 화살을 발사할 수 있도록 곡선으로 성벽을 만들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저항을 하지 못하고 패배, 오키나와섬 북동부의 류큐 열도를 빼앗기고, 일본의 조공국이 된다. 하지만 이후 류큐는 다시 청과 일본에 이중조공을 하면서 다시 중계무역으로 번성을 되찾는다. 걔네가 완전 합병된건 1870년 이지만 그 이전부터 사쓰마 번이 실효지배 정도 였어
미국이 일본에 오키나와를 다시 돌려준 때가 언제인지 아노? 기회가 없는 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