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관광객 감소는 미국이 점차 매력이 없고 기피하고 싶은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는 증거임.
물론 아직은 심각한 수준으로 관광객이 줄어든 것은 아님.
아직도 비즈니스 여행객, 국제회의 등으로 미국 방문객수의 수요가 탄탄하지만,
MAGA-이스라엘은 이걸 그대로 나두지 않을 것이고, 장기화가 되면 더욱더 심해질 것임.
그럼 미국의 중요한 디지털 서비스 품목들(구글, 페이스북, 트위터)도 같은 기피현상을 격을 수 있음.
아직 미국의 디지털 서비스 품목을 대체를 할 기업들이 없어서 버티지만,
한 5년만 지나가면 이야기가 다를 수 있음.
미국은 금융과 디지털 서비스의 비중이 큰 나라이고 제조업의 비중은 낮은 나라임.
제조업과 이스라엘을 살린다고
금융과 서비스 산업에 큰 타격이 오면 그 충격은 어마어마 할것임.
단지 경쟁이 없어서 당장 현실화 될 확율은 낮을 뿐이지만, 이 기회를 구경만 하는 국가/기업들은 드믈을 것임.
당장 대한민국의 카톡/네이버도 글로벌 사우스에서 그 지분을 늘릴려고 할것이고
중국은 더 심할것이고.
아마 시진핑이 디지털 서비스 산업과 AI에 국운을 걸고서 돈을 마구 퍼줄것임.
여기에 글로벌 사우스를 위한 국제기구를 만들고 중국을 그 중심으로 만드는 것은 당연하고.
앞으로 남미, 인도, 아프리카,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이 미국에 여행을 가고, 투자를 하고, 이민을 가는건 상상도 힘들을 것 같다.
미국은 사탄숭배국가라서. 지금 일본에서 어린이 강간납치 너무 많아서 위험함. 그리고 미국 지금 무정부상태임 여행권고 자제.
기독교 믿고 이스라엘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는 자살골임. 이사람들이 사탄 숭배자들이면 예수와 기독교가 사탄이라는 뜻 이겠지.
중국내부에서 인육쳐먹고 장기밀매 인신매매도 미국인이 하는거냐 영상보면 죄다 짱꼴라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
2024년에 미국내전 일어나거 망한다고 하더니 내전 언제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