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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B-52 폭격기, 이란 시한 앞두고 영국 기지에서 출항


화요일, 폭격기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으면 에너지 시설과 교량을 공격하겠다고 최후통첩을 내린 가운데 글로스터셔에서 이륙했습니다. 이는 이란의 미사일 위협을 겨냥한 미국의 공습 작전인 '에픽 퓨리 작전'의 일환으로, 지난 2월 말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영국은 페어포드 기지의 사용을 방어 임무로 제한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자유민주당 대표 에드 데이비는 전쟁 범죄 공모 가능성을 우려해 기지 사용 허가를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한이 다가오고 있지만, 이 폭격기들의 실제 공격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의 최후통첩이 내린 가운데 영국 미군 기지에 있던 b52 폭격기가 출항함,영국 측은 해당 기지 사용을 방어용으로만 제한햇는데 모르겠고 아무튼 b52 전략 폭격기 <핵무기 탑재 가능>가 출항했다는데 일부는 이란이 목적지라는 루머가 있다. 



그리고 이란의 종전 합의 조건 


1,미군의 무조건적인 불가침 

2.이란의 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3.이란의 우라늄 농축 허용<핵무기 제조 허용>

4.이란의 모든 제제 헤체

5.모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한 헤체

6.모든 이사회 결의안 해체

7.이란에 대한 전쟁 피해 보상금 지급 

8.미군 전투 병력 철수

9.모든 전선에서의 작전 중지


원래는 10가지인데   중복되는게 있어서 줄임 


이걸 미국이 합의해준다?

특히 3번이 가장 문제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