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가 아님


왜냐하면 적은 피해를 입고 고통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공격하는데 주저할 이유가 없기 때문임


미국은 곧 다시 이란을 공격할 것임



1년에 한 번씩 아야톨라가 폭사할 것이고 모사드 사보타주와 내부 공작은 계속 될 것임


이란의 주요 공업시설은 1년마다 폭격당할 것임  


이란은 계속해서 약해지고 혼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다가 결국 나라가 완전히 망가질 것임



미국이 베트남을 다시 공격하지 못한 이유는 그곳에서 실질적인 피해를 입었기 때문임


5만이 전사했기 때문에


다시 베트남을 공격한다고 했을 때 미국은 자국 군대 5만명이 다시 죽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것이 전쟁 의지를 사라지게 만듬


그런데 이란은 미국에게 그 전쟁 의지를 사라지게 만들지 못했음


이것은 크나큰 전략적 패배임



아쉬운 것은 그렇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주어졌는데도 이란이 스스로 발을 뺏다는 것임


중동 내 미국 기업들의 모든 시설들을 파괴하고 중동의 모든 석유시설과 이스라엘 담수시설을 파괴하면


유가 200달러에 미국 증시가 나락으로 떨어져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크나큰 고통을 받게 될 것이고 이스라엘도 물 부족 등으로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임


이렇게 되면 미국은 다음에 이란을 폭격하려고 할 때 이때의 그 경제적 고통을 떠올리게 될 거임


그렇게 될 때 전쟁의지가 사라질 것임


이런 좋은 기회를 이란은 스스로 날림으로써 망국의 길에 들어서게 됨


군 자원자만 1천만명일 정도로 국민들의 의지가 일치 단결한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거임



이란이 이렇게 겁을 먹고 항복을 선언한 이유는 밑에 글대로 중국의 협박 때문일까?


중국이 이란을 돕지 않겠다, 유기하겠다고 선언하자 이란은 전쟁 의지를 상실하게 된 것일까?


아니면 트럼프의 핵 공갈에 겁을 집어먹은 것일까? (사실 트럼프의 성격이라면 진짜 핵을 쓸 것 같기는 하다. 그는 이란 사람 9천만명이 다 죽어도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사이코패스이니까)


아니면 지금까지 받은 폭격 피해가 너무나 고통스러워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