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어느 날 새벽에 청담동에서 남자친구 기다리던 20대 여성이 근처 건물 안으로 끌려들어가 살해당한 사건.
2012년에 경찰이 성폭행범 DNA 채취했다가 동일범인 걸 확인함
거기가 몇 번이나 건물이 새로 지어졌었지
이제는 원혼이 하늘나라로 갔는지 몇 년째 같은 건물이더라
바로 레이디두아 시신 발견 장면이 그 건너편
감독이 노린 듯함
몇년 전에 찍은 거
몇달 전에 사바이 살인사건 현장에 있던 건물도 또 텅 비고 건물 내놓은 걸 봤고 압구정 화장품 매장 살인사건 현장도 계속해서 세입자가 바뀌다가 귀금속 매장 들어오고 좀 유지되더니 또 옷집으로 바뀜
터라는 게 있나 싶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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