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다시 그곳에 갈 이유가 없음
뭐 그나마 일출도 비와서 못보는 상황
특별하게 볼것도 없는 이상 갈 이유x
그마저도 시골마을 깊숙하게 자리잡은 낚시 명소
목적이 있지않는한 거길 왜 감
일반 여행객이 혼자 스스로 그곳을 간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불가

누군가 지리를 잘 아는사람에게 이끌려갔다던가 (동행자)
어떠한 이유로 전날 미리 봐둔 장소에 갔다던가

만약 동행자가 있다면
너무 우연에 우연이 겹쳐야 성립됨
마지막날에 숙소도 잡아놓은데도 없어
전날 그 장소(시골마을 깊숙한 낚시 명소)를 봐두고
또 그곳에 갔음
시나리오를 써봄 
전날 어떤 사람이 (낚시를 하는 이곳 지리를 잘아는사람)
여기 묵으라고 말함 그리고 같이 낚시 명소를 구경감(스에자키)
친해짐
(야경이 이쁘다는 소리를 들었을라나)
그 이후 숙소도착 점심 먹고 낚시명소 같이감(11시 이후 해뜨고 좀 잠잠해질때)  > 세준씨 갑작스런 사고
그 후 은폐 및 모르쇠
아니면 정말 살인마가 조용히 처리했을수도 있고
암튼 사람에 의한 실종이란건 가능성이 낮아보임
이게 여행 딱 한달째에 연쇄적으로 생길만한 우연인가 싶음

누군가 계획적으로 한달 이후에도 계속 지낼만한 숙소를 내준것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노인네들이나 살만한곳에서 이런일이 발생할까

남은 추측은 뭐 ㅅㅈ가 확률이 커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