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원이 있었을 거고
K와 S가 연관되었다면
이미 죄책감에 고해성사 나오며
그 조별과제 폭파 되지 않았을까?
지금까지 언론에 나온 내용
정리하면 5가지 가능성 아닌가?
(1) K의 단독 범행
(2) K와 S의 공동범행
(3) 발바리에 의한 범행
(4) 교수의 단독 범행
(5) 교수와 학과 관련 사람들의 공동범행
[ 실종 후 S가 뜬금없이 아버님과 1:1 식사 요청 ->
입꾹닫 -> 자리 박차고 나감 ]
이때 심경 변화가 결정타 아니었나 싶고..
아버님 돌아가시기 전에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
그러게... 아버님 최근 영상 보니까 아직도 정정하시고 건강해보이긴 한데 꼭 돌아가시기 전에 범인 밝혀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