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런곳에서 낚시는 외지인들이 멀리서 와서 하지 
그곳에 사는 현지인이 평소에 그곳에 가서 낚시를 하겠음?
그곳에 숙소든 집이든 묵는다 + 낚시를 한다가 성립되야하는데 
현지인이 뭣하러 외지인 데리고 그곳을 소개해줘 묵게해줘
또 다음날 같이 낚시 가자 이럴까 심지어 비와서 가는 숲길이나  바위 전부 다 젖은 상태
그냥 답은 하나임 

그리고 gps 만약 어딘가 묵었다 한들 
거기서 와이파이나 충전을 했다면 찍히지 않았겠음?
왜 마지막으로 뜬게 스에자키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