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일출 보러 나갔다가 파도 및 절벽에 미끄러져 실족사 

이유: 실족 전날 마지막 gps 위치로 사전답사 옴. 

이거 사실 하나 만으로 교통사고, 살인, 살해, 곰 이유가 매우 희박해짐


윤세준씨는 사회복지사일을 그만두고 일본 여행을 30일간 한 만큼, 새로운 시작을 해야하는 입장임


일본여행 마지막 시기이고 다시 열심히 일을 시작하기 위한 동기부여 같은게 필요했을거임


그게 일출이고, 일출을 볼려고 근처 숙소까지 미리 사전답사해서 숙소와, 일출 볼 위치까지 다 살펴본거임. 전날에



마지막 gps 관련 정보가 없기전 그나마 유력한건 1. 실족사 2. 교통사고 3. 살자였음

하지만 gps 정보가 밝혀지고 교통사고는 제외되고 1. 실족사, 2. 살자로 확률 조정됨


하지만 살자도 매우 확률이 희박해 지는게 살자를 하기위해 수십키로를 걷고 

한 장소라도 더 보기 위해서 이리저리 버스타고 걷고, 먹고 하는게 말이 안되고 (누가 봐도 더 잘살고자 하는 행동), 살자 할 때 체력딸려서라도 실행하지 못할 그런 행동임


살자를 하기위해 전날에 사전답사까지 온다는것도 말이 안됨. 또한 그전에 다른이들한테 그런 느낌을 주지 않았고 


윤씨가 누나한테 보낸 사진도 바다사진이 많고 위험한곳에서 찍는 사진까지 있음. 

누나한테 마지막 보낸 메세지가 "ㅇㅇ" "보고ㅋ" 임. 이게 진정 살자하는 사람이 마지막으로 보낸 메세지라고????

뭐 누군가(살자 답정너)가 보면 내가 아니라한 행동도 ㅅㅈ 행동으로 볼 거기도 하지만 

전문가도 아니라고 했음 


고로 젤 확률 높은건 일출볼려다가 실족사임




마지막으로 좀 더 확실하게 생각난 사실인데


마지막 gps 장소는 일반인, 특히 외국인은 알기 힘든 장소임


이 장소는 일출 및 낚시터로 유명하지 



일반인은 알기 어려운 곳을 갑자기 ㅅㅈ할 위치로 잡는건 더욱이 말이 안됨;;

목격자가 있기 좋은 위치인데


이것도 일출보기 위한 확률이 더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