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에 배신감이 들다가도 내가 사랑해서 결혼까지 한 사람이 또라이 새끼한테 능욕당하다가 맞아죽었다면 그 새끼가 다시는 사회에 발도 못 붙이게 만들고 싶지 않겠냐?

내가 곁을 지켰더라면 모든걸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덧없는 자책도 할거고

이게 이해가 안 가면 11살 연하남이랑 수준이 다를게 없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