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먹여살리기위하여 사랑하는 아내와덜떨져 주말부부로 만나면서 열심히독벅벌이를 하고잇는와중에


아내라는 여자는 남편을 배신하고,자기보다 11년이나어린영계남을 만나서 바람을 피우다가, 맞아죽었는데, 프로그램내용이


남자는 학창시절 존재감이없도,찌질하고,이기적이고,뻔뻔한 나쁜쓰레기로 만들고, 여자는 쾌활한 성격에사람을 좋아하고,


거절을 못하고,잘들어주는 좋은성격이었는데,혼자서 주말부부라,외로워서,어쩔수없이,실수로 다른남자를 만낫는데, 그게


나쁜남자여서 가엾게 폭력에시달리다가, 비참하게사망한 가엾고착한여인피해자라는내용이다.둘다쓰레기인데, 남자쪽인터뷰는


나쁜쪽으로만말하고,불륜녀는 인품좋은 여자라는 인터뷰이다.미국의남성운동가 워렌페럴은"여자들은 불륜에대해 이중잣대를 보인다.


남자가 바람피울때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나쁜놈으로 몰아붙이면서, 야자가 불륜을 저지를땐"여자는 달라요!외로웠던거죠!"라고


정당화한다고한다. 여자가 외롭다고 바람을 피우는 것을 미화하고,정당화하는 풍토가 사회와영화,드라마,소설,만화.등에서도 적지않게찾아볼수


있다고한다.오래전에, 그알여작가는 메갈리아스티커가 잔뜩붙어있는 물건을 사용하고,메갈이라는 소문이났었다.그래서그런지는몰라도,


만약성별이 반대였아도 프로그램을 이런식으로 만들었을까? 쾌활하고,사람좋아하고,남의부탁 거절못하는 착한성격이면 모두바람피우는것도아니다.


아내는 11살어린계남을 만나서,바람을피우면서도 남편지인과도 연락하고있었던 쓰레기이다.  프로그램을 제작할려면,성별에관계없이 둘다공정하게


비판받게해야하는 것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