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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설명을 해줄게. 좀 헷갈릴 수 있으니까 잘 읽어야 따라올 수 있을거임 

처음 윤세준 실종 사건을 그알이 조사하고 방영했을 때 당시 

현재 유투버가 최근에 알게된 윤세준의 마지막 gps로 추정한 숙소 위치를 그알팀은 발견하지 못했음. 

(이게 매우 중요한 포인트임)

저 빨간 네모칸에 들어간 사실도 뒤늦게 다른 버스기사의 목격담을 통해 알게 됐음. 

오후 4시 32분 윤세준이 "기이오시마섬에서 버스를 타고" 시내쪽에 가서 담배사고 레스토랑에서 피자 먹고 했다는 것을 (오른쪽섬에서 중앙위 시내로 이동)

(이건 별로 안 중요한데 그알팀은 윤세준이 버스를 잘못타서 우체국 근처에 내렸다는 버스기사의 잘못된? 사실에 빨간줄 루트에 집중했고
7시쪽 마지막쪽에서부터 1시간 30분 거리의 숙소를 찾는데 치중했음. 그래서 더욱 못 찾았지. 방송 더 보면 나중엔 기이오시마섬 숙소도 많이 찾아봤으나 
현재 알려진 GPS위치쪽 숙소를 결국 찾지 못했음)

자 이제 현재로 돌아와 보자 

최근 유투버를 통해서 알려진 윤세준의 마지막 GPS 위치는 빨간색 세모쪽임 


윤세준이 시내에서 일보고 다시 버스를 잠깐타서 빨간줄과 파란점이 교차하는 곳에서 내려 1시간 30분 걸으면 나오는 쪽이 기이오시마섬 빨간색 동그라미쪽이고


여기서 또 매우 중요한 점은 최근에 발견된 숙소의 위치또한 빨간색 동그라미 쪽에 위치해 있다는 거다. 

자. 이제 퍼즐이 좀 맞춰진거 같지?


윤세준은 6월 8일 오후4시 이전부터 저 기이오시마섬 빨간색 동그라미쪽 숙소를 잡아뒀던 거고
다시 숙소에 들어가기 위해 다리부근부터 1시간 30분 걸어서 숙소에 도착했음. 그 시간은 6월 8일 저녁 9시쯤 
시골은 할 것도 없고 피곤해서 보통 10시 이전에 빨리 잠. 
저 숙소는 드나드는 흔적을 남기지 않고 드나들 수 있고, 개인정보 보관이 없고 현금만 써서 아무런 정보없이 지낼 수 있음 
이 정보 또한 유투브 영상에서 증명됨. 숙소 주인이 초저녁인데도 손님 입장에 신경을 안 씀.
또한 저 숙소에서 숙박을 한 그알 전PD가 로밍, 와이파이를 써도 전파가 잡히지 않는 걸 실험을 통해서 증명했음

추가하자면, 저 빨간원 근처에 있는 숙소는 한개밖에 없다. 

자 나는 많은 걸 알려줬다 

니들이 이걸 이해 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니들 두뇌에 달렸음 


쇼츠충인지, ㅈㅅ충인지, ADHD는 내가 알바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