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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실제로 마지막에 찍힌 6월 9일 GPS 좌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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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좌표로부터 가장 가까운 도로변임. 

누군가가 차로 외진 곳 끝까지 와서 휴대폰을 버리고 던졌다는 가능정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제발 누군가가 이 마지막 좌표 부분을 많이 조사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기는 낚시배 서비스 하는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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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배 하는 곳이지만 민박도 같이 하는 곳인데, 경치가 예쁘다는 평과 사진이 많다. 야경이 이쁘다는 숙소를 잡았다는 윤세준씨의 말이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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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민박에서 머무르려고 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고…

나는 좌표가 찍힌 시간이 정말 궁금함… 특히나 6월 9일 몇시에 저 도로끝에 인접한 저 좌표에 휴대폰이 찍혔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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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댓글에 야경이 안보인다는 말들이 많은데, 애초에 저런 작은 깡촌섬에 “야경”이 예쁘게 잘 보이는 장소는 없음. 윤세준은 그저 예쁜 경치나  저녁 놀등을 야경이라고 다르게 말했을 가능성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