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버스 하차후 친누나와 통화한게 4회
경시청 수사 기록에도 버스 기사가 증언한 우체국과 다른 하차역중 하나라고 했지만 둘중 어딘지 결론 도출은 유보함 즉, 우체국이 아닐 수 있음
친누나와 통화에서 등장한 뜬금없는 자판기는 우체국 하차할때 없음 + 수사 기록에 등장한 다른 하차역을 따라 "자판기" 확인 6.8 낮에 방문했던 스에항(갯바위) 경로 및 도달 시간도 걸어갈만큼 맞아떨어짐
스에항 갯바위 주변에서 낚시 도구(탐문에 빌려쓰기도 함) 및 조각배가 드나든 흔적 확인 낚시온 사람들 혼자올땐 거의 없고 2인 이상이었음

버스 기사는 다른 사람이랑 착각했나봄 근데 그럴수있나 시골에서 항상 보던 사람이 아닌데 아니면 거짓말 한건데 왜 저랬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