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갔다와서 스에교코(須江漁港) 16시32분 버스 타기전 바로옆에 있는 민박집임 누나와 마지막 통화하고 갯바위 가기전에 잘만한곳이 여기뿐인데 미등록(에어비앤비나 부킹닷컴도 없는곳) 업소고 수사가 이뤄지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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