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준이 숙소에 자다 쇼크사로 사망
윤세준 발견한 숙소할머니 : 왜 아직도 안일어나 죽었나보네 이거 어쩌지 신고하기에는 소문도 나고 괜히 마을에서 시끄러울거 같은데 그냥 조용히 처리해야지
야 아들아 너가 운행하고 있는 낚싯배로 시체 던져라 괜히 시체는 매장하면 너무 티나니까 쏜살같이 던져라 그리고 유류품은 눈에 잘 안띄니까 걍 적당한 곳 아무데나 던져
그리하여 숙소가족이 시체를 던지려고 차로 갯바위 인근까지 대놓고 유류품이나 휴대폰을 일단 마지막 gps산쪽으로 던지고 시체를 배로 옮겨 더 먼 바다로 나간다음에 던짐 타살이라기 보단 우연한 사고 후 처리과정에서 의도적 은폐가 만든 콜라보?
이 시나리오 어떰?
설득력있네
범인이면 마지막 위치 기록 남을지도 모르는고 본인이 용의자로 조사받을 수도 있는데 핸드폰을 범인 지가 사는 동네에 던지겠냐 아니면 멀리 가서 던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