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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렉카들 딱 하나 ㅇㅈ할만한게 직접 오노우라에서 걸어가면서 검증해본것임


통화시간-중간 자판기 위치 - 이제 좀 밝아졌다 등등 오노우라에서 출발했던 정황이 딱 맞아 떨어짐


일본수사기록에도 버스기사의 기억으론 두군데 중 어디라고 확정할수 없다고 나옴


암튼 10분정도만 더 가면 된다고 누나한테 안심시킨뒤 갯바위로 향했을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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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57분 에 끊은 27분간의 긴통화마지막엔 이제 10분정도만 더 가면 된다라고 함


이에 누나가 30분정도 지난 20: 26분에 확인전화한결과 아직 아니라고 함


이때 아마 갯바위방향의 숲속쯤으로 추정가능하고


21 : 04 분 마지막 카톡에서 그제야 잘들어갔니? 하니 엽! 이라고 대답함 


적어도 이때쯤 갯바위 근처라고 봐야겠지 이대화가 마지막이였으니...


핵심은 누나에게 10분정도면 된다 해놓고 한시간 넘게 연락이 없었다는 점 ㄷ


아무튼 고인의 결정을 존중하며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