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렉카들 딱 하나 ㅇㅈ할만한게 직접 오노우라에서 걸어가면서 검증해본것임
통화시간-중간 자판기 위치 - 이제 좀 밝아졌다 등등 오노우라에서 출발했던 정황이 딱 맞아 떨어짐
일본수사기록에도 버스기사의 기억으론 두군데 중 어디라고 확정할수 없다고 나옴
암튼 10분정도만 더 가면 된다고 누나한테 안심시킨뒤 갯바위로 향했을꺼고
19: 57분 에 끊은 27분간의 긴통화마지막엔 이제 10분정도만 더 가면 된다라고 함
이에 누나가 30분정도 지난 20: 26분에 확인전화한결과 아직 아니라고 함
이때 아마 갯바위방향의 숲속쯤으로 추정가능하고
21 : 04 분 마지막 카톡에서 그제야 잘들어갔니? 하니 엽! 이라고 대답함
적어도 이때쯤 갯바위 근처라고 봐야겠지 이대화가 마지막이였으니...
핵심은 누나에게 10분정도면 된다 해놓고 한시간 넘게 연락이 없었다는 점 ㄷ
아무튼 고인의 결정을 존중하며 명복을 빕니다
오노우라 맞는거 같아 ㅇㅇㅇㅇ
그럼 gps 시간 까면 진짜 다 나오겠네
시간이 뭐 중요한가 싶다..
@글쓴 그갤러(220.94) 중요하긴 한듯 시간대에 따라 목적이 아예 다르니
@그갤러(180.65) 자기의지로 갯바위간건데 목적이 다를수가 있나? 예의상 실족이라 하는거지 비오는 오밤중에 뭐하러 갈꺼같음?
@글쓴 그갤러(220.94) 내가 너의 의견이긴함 너랑 같은 의견임 ㅇㅇㅇㅇㅇㅇㅇㅇㅇ
지금가장중요한게시간인데 ㅋㅋ - dc App
@글쓴 그갤러(220.94) 나도 그렇게 생각함 이미 95% ㅈㅅ인데 시간까지 까면 99.9% 된단 소리
9시33분때의 gps가 제일 중요한 듯 여기서 윤세준의 의도가 갈리는 시간임 gps위치가
처음부터 ㅈㅅ같았음 아무리 존나게 즉흥적이라지만 그거는 관광 스팟을 구경 다닐때나 얘기고 귀국티켓,로밍,현금 전부소비 등 뒤가 전혀 없더라 귀국할 의도가 없는 행보임 전체적인 여행틀을 보면 도시에서 놀거 다놀고, 귀국임박에 굳이 볼 것도 없는 개깡촌시골마을의 최남단 갯바위까지 간 이유가 머겠음 그리 바다가 좋으면 입국시부터 바다를 찾아갔어야지
편도로 끊으면 일본 입국안될수도 있어서 왕복으로 끊은거 아님?
@ㅇㅇ(119.69) 간사이 편도타고 왔는데 먼소리임
ㅇㅈ
이게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