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왜 마지막날 숙소 GPS는 안찍혀 있는거임? 그리고 왜 숙소를 예약한 흔적도 없는거지? 애초에 숙소를 갈 생각을 한 적이 없음. 통화가 끝나자마자 바로 그 산으로 들어간거 ㅇㅇ 여기까지는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팩트라고 생각함. 그리고 후에 그 산에서 실족했는지 안좋은 선택을 했는지가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황 상 실족일 확률은 매우매우 낮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