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연락을 끊은것 같음. 


친누나와의 마지막 메시지 내용을 보면 윤세준씨 스스로 숙소에 도착했다는 언급을 전혀 안하고 마지막으로 친누나에게 보낸 메시지가 '얍 고생혀'임.


그러니까 메시지를 보내는 도중에 연락이 두절된 것이 아니라 할말 다하고 친누나에게 고생하라고 하면서 말을 끝맺고나서 연락을 끊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