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인터뷰 적극 응하면서도 윤세준이 생활한 원주 본가에서 

부모얘기 없는게 정말 몰랐거나 누나눈에 별거 없었단건데 난 이게 의심스러움


일본여행 함께 갔던 절친이나 사회복지사 동료도 모른 ㅈㅅ 동기라면 가족 말곤 없는거같아서. 미세한 징후라도 없을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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