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까지 빼서간거면 남아있던 전부 들고 간건데

친구들한테는 돌아와서 본가에서 새 직장 알아볼 예정

이라고 말해놓고 다 쓰고 온다고 다 떨어질때까지 있는다고

그럼 돈 한푼없이 본가에서 생활할 예정이었는지

돌아올 목적이었는지조차 불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