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준군은 8일저녁 누나와의 통화에서 나오듯 낮에 봐둔 경치좋은 갯바위 부근 민숙집을 향해 가고 있었음
도착후 숙박료 현금만 받는다는 이슈가 생김
어차피 현금은 다 떨여졌고 귀국행 티겟비도 없는 상황..평소 즉흥적이였던 윤군은 사정을 이야기 하고
몇일 허드렛일을 좀 하면 어떻게냐고 부탁, 뒤에서 마침 그이야기를 듣던 민숙집 아들이 야간작업이 있는데 도와줄수 있느냐
일당 얼마정도 쳐줄수 있다고 제안하자 윤세준군은 흔쾌히 수락하고 곧바로 아들이 운영중인 선박으로 따라 나섬
누나의 마지막 메세지를 볼 겨를이 없었을 만큼 급한 상황에 이거저거 장비를 시키는데로 옮기고
얼떨결에 조업을 시작한 야간 오징어배 위의 윤군은 그만 선상위의 그물에 걸려 바다로 추락하고 마는데..
여기까지 썼으니 니들이 이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렴 타살무새들 근거도 추론도 없이 빼애액 대는거 답답해서 형이 직접 지도해쥼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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