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내용 쭉 읽어보면
여친이 존나 의심스럽긴한데 또 막상 보면 범인이라기에도 이상한 부분도 많지 않냐
사람을 죽이는데 왜 하필 졸레틸이란 치사가능성도 불확실한 약물을 쓰며? 28번씩이나 주사될동안 김성재는 왜 가만히 있었는가
여튼 첨엔 여친이 범인이라 생각했는데 의구심드는 부분때문에 단정은 못 짓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