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만 하지않나 오노우라 우체국 거리가 꽤 되는데왜 버스기사는 또 인터뷰에서 우체국을 고집했을까새준씨가 땡큐하면서 나간거랑 같이 있던 여성과 잡담우체국 앞에 표지를 보고있던 모습까지 기억하던데 말이야
버스기사도 이상한듯 - dc App
버스기사 가장 첫 진술이 경찰조사인데 거기서 "오노우라역, 아니면 우체국이다" 이렇게 진술했음, 기억의 왜곡이란게 엄청 흔해서 그 범죄심리학이나 법학에서는 사건 초기의 진술을 가장 신빙성있게 여김.
버스기사가 수시에 적극 협조 해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