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만 하지않나 
오노우라 우체국 거리가 꽤 되는데
왜 버스기사는 또 인터뷰에서 우체국을 고집했을까
새준씨가 땡큐하면서 나간거랑 같이 있던 여성과 잡담
우체국 앞에 표지를 보고있던 모습까지 기억하던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