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ㅈㅅ충임

근데 정리하다보니 좀 이상한점 있어서 ㄷ


누나는 평소에 카톡메세지로 주로 안부를 물었음


근데 ..


이날만은 왜인지 직접 전화를 시도함 ㄷㄷㄷ

즉 모종의 계획 D-DAY를 앞두고 잘진행되고 있는지 최종감시확인 하는 너낌이랄까?


19:49 | 누나->세준, 57초 가량의 짧은 통화.(이때 친누나는 다른 지인과 있었기 때문에 윤세준씨에게 다시 전화를 걸겠다며 금방 끊었다고 한다.)

19:56 | 누나->세준,   전화해도 돼?[카톡 메세지]


옆에 있던 지인은 총책임책이고 누나에게 지금 어디쯤인지 확인하라고 누나에게 지령

누나 짧은통화후 생존확인후 지인총책임책에게 현재진행중이라고 보고한뒤 좀더 자세히 알아보겠다며 다시 전화시도


타살충은 참고하도록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