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3 | 세준->누나  '얍 고생혀~' [카톡 메세지]

21:33 | 누나->세준  'OK 즐여행~ [카톡 메세지] * 읽지않음

이후 카톡메세지는

6월14일 00:28  '세주나 연락이 왜 안돼' 00:35 보이스톡 시도


즉 6월8일 세준군과 카톡중 '즐여행'이라고 남긴 메세지를 세준군이 읽지 않은상태에서

6일간 바빴던건지 몰라도 6일후에서야 연락을 해본다? 크흠...


앞서 날씨관계로 일본 더 있어야 할꺼 같다는 세준군의 생각은 들었다쳐도 티겟값 경비문제 등 

걱정이 될만한 상황에 마지막 카톡문자를 읽지 않고 계속 떠 있는것등을 감안하면

보통 늦어도 담날 오전중에 잘 쉬었나 정도는 안부 묻는게 정상아닌가?


글고 형식상이라도 돈은 안부족해? 정도는 묻는게 일반적인데 그런 카톡내용은 일절 없단것도 매끄럽지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