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성년자인데 부모 잘못 만나서
부모가 자녀를 피해자로 만든 케이스,
교통 사고.사건 제외하고는 피해자한테 동정심이 드는
케이스는 극히 드물다
1. 금융 피해 : 사금융 나쁜거 알고도 쓴게 잘못임,
주식 리딩방은 사실 피해자라는게 없음 급등주
선점해서 일확천금 노리고 들어간건데 내가 안당하면
다른 사람이 당해야 돈을 버는 구조, 요즘 시대에
보이스피싱 당하는게 잘못임, 해킹 피해 말고는
피해자 잘못이 더 큼
2. 치정 사건, 성별 사건 : 자기 할일도 제대로 안하는
하류 인생들이 이성 만난다고 깝치다가 일어난 사건이 95%.
제일 시시하고 재미 없는 이유? 스펙 좋은 남녀가 거의 없어서..
사회 밑바닥 깔아주는 애들이 꼭 사고를 치니까 도파민 분비 안됨.
서로 앰생이거나 한쪽이 착취하는 케이스가 아니라 양쪽 다
스펙 좋고 직장 좋은데 살인이 일어난 경우는 변호사 남편 살인 사건 밖에 없음
이사건은 여자도 스펙 좋았음 문제는 남편이 꽤 못생기고 인상도 안좋다는거.
3. 길거리 시비 폭행.상해.살인 : 가만히 있는 선량한 사람을 패는
싸이코패스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이 눈깔 좆같이 뜨고 기싸움 하다가
일어난 사건들임 20살 무리한테 집단린치 당하고 보복 살인 저지른
20대 중반 남자는 피해자 -> 피의자 입장 바뀐 사건임 이것만 봐도
피해자들도 다 악의가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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