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수색 탐문 이런식으로 가면 마을 사람들도 괜히 겁먹고 귀찮아서 말안할듯

면상 유튜브 보면 31:20 쯤에 사진만 보여줬는데 알아서 술술 잘 말함

저런식으로 언어도 되면서 위화감 들지 않을만큼 적당하게 친근하게 다가가야 본인들이 알고있는 썰이라도 풀듯

작은 마을이라 분명히 가까운 사람들한테는 털어놨을법한 목격담이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