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인생이 서사가 깔려야 작업을 치는데
서사가 너무 구리잖아 학교에서 절도하다가 짤리고
보육 시설에서도 절도하다가 쫓겨나고
일이라는걸 제대로 해본 적도 없고
학교에서 절도하지말고 공부나 예체능
뭐라도 하려고 노력을 해봤거나
무슨 일을 하고 있었거나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었거나 사람이 뭐가 내용이 있어야 되는데
'내용'이 없음 서사 좆구린데 내용도 없고
본능에만 이끌려서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해야 되는데
돈은 없고 진짜 한심하고 쓰레기 같은 인생임
걸어온 길이 구역질나고 한심해서 패죽이고 싶어짐 ㅇㅇ;
김소영이 감성팔이 하려고 어릴때 불우하게 자랐다는둥 즙 짜내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