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 처럼 여성이 저지른 범죄의 상당수는 성적인 압박이나 트라우마가 있었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김소영도 분명히 그 과정이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1달만에 벌써 4-5명 남자 담구었는데
향정 투약하기 이전 시점의 알려 지지 않은 자잘한 사건이 있었을거임.
인스타로 한남들 낚시하다가
오프라인에서 1-2번 만나면
왕창 베껴 먹는게 20살 김소영의 일상이었는데
한두번 당하고 나고 카드 긁으니
그중 그냥 안넘어 가는 남자도 있었다고 예상한다
긁었으니 너도 그에 상응하는 것을 내놓아야지 하는 넘에게
위협을 당했을 가능성이 농후함.
실제도 첫번쨰 남자가 그러했음.
초밥집에서 87000원인가 썼는데 그떄 약간의 다툼이 있었다고함.
김소영은 아랑곳없이
편의점에서 3만원 긁고
마지막으로 모털가서 장렬히 치킨 13만원어치 긁고 ㅅㅅ 안하고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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